서울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4개 노선 확대 2026 | 요금·운행시간·노선 총정리

🚍 새벽 출근길, 이제 더 빠르고 안전해집니다.

2026년 1월부터 서울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가 기존 1개에서 4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되며, 4개 노선은 도봉~영등포(A160), 상계~고속터미널(A148), 금천~세종로(A504), 은평~양재(A741)입니다. 새벽근로자와 조기 출근 직장인이라면 운행 시간과 요금, 노선을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 글에서는 서울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확대 배경부터 요금·결제방법, 2026년 신규 노선과 요일별 운행시간, 이용방법과 좌석 확인 팁까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내 출근길 노선이 포함될까?”, “몇 시에 탈 수 있을까?”가 궁금하다면 꼭 끝까지 확인해보세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160 노선. 출처-서울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160 노선. 출처-서울시





🎯 확대 배경 및 목적
서울시는 환경미화원, 경비원 등 새벽 근로자들의 출근길 불편 해소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새벽동행버스를 2024년 11월부터 운행해왔습니다. 기존 160번 노선은 새벽 3시 56분에 첫차가 출발했지만, 종로·여의도 등 업무지역을 경유하며 50명 이상이 몰려 심각한 혼잡을 겪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2026년 1월부터 기존 1개 노선(도봉~영등포)에서 4개 노선으로 순차 확대하며, 새벽 3시 30분부터 운행해 일반 첫차보다 30분 빠른 출근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운전기사 수급 문제 해결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첨단기술 우선 제공이라는 시정 철학이 반영된 정책입니다.

향후 2026년 말까지 총 10개 노선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24시간 중단 없는 대중교통 서비스 구축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됩니다.
💳 운행 요금 및 결제방법
현재(2026년 상반기까지): 무료 운행
- 단, 승하차 시 반드시 교통카드 태그 필수
- 태그하지 않으면 환승할인 미적용
- 요금 0원으로 자동 처리됨

2026년 하반기 예정: 유료 전환
- 조조할인 적용 1,200원
- 일반 시내버스 요금(1,500원)보다 저렴
- 기후동행카드 무제한 탑승 가능
- 수도권 환승할인 적용

결제수단: 교통카드(티머니, 캐시비 등), 기후동행카드, 모바일 교통카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 2026년 확대 노선 상세
2026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4개 노선이 운행됩니다.

노선번호 운행구간 거리 상태
A160 도봉산역 → 쌍문역 → 미아사거리 → 종로 → 공덕역 → 여의도 → 영등포역 25.7km 운행중
A148 상계 → 고속터미널
(기존 148번 단축)
20~30km 1월 순차
A504 금천(가산) → 세종로(서울역)
(기존 504번 단축)
20~30km 1월 순차
A741 은평 → 양재역
(기존 741번 단축)
20~30km 1월 순차

노선 특징:
🟢 A160: 2024년 11월 26일부터 운행 중, 누적 탑승객 1만 8,940명(2025년 9월 기준)
🟢 A148: 상계~강남·서초 연결, 새벽 혼잡 대표 노선
🟢 A504: 금천·가산디지털단지 출발, 서울역·세종로 도심 연결
🟢 A741: 은평구 주거지역에서 강남 양재역 업무지구 연결

각 노선은 주요 업무시설 밀집지역(강남, 여의도, 종로, 서울역)을 경유하며, 서울시 동서남북 전역을 커버합니다.
새벽동행 A160 운행구간. 출처-서울시
새벽동행 A160 운행구간. 출처-서울시

📅 요일별 운행시간
운행 요일: 월요일~금요일(평일만 운행)
출발 시간: 새벽 3시 30분
운행 횟수: 하루 1회 왕복

⚠️ 주의사항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운행하지 않습니다
- 주중 공휴일은 운행할 수 있으니 사전 확인 필요
- 일반 시내버스 첫차(3시 56분)보다 26분 빠른 출발

정류소별 도착시간:
네이버지도, 카카오맵에서 'A160', 'A148', 'A504', 'A741' 검색 시 실시간 위치 및 도착시간 확인 가능합니다. 정류소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에서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 다른 자율주행버스와 차이점
서울시는 현재 목적과 시간대별로 다양한 자율주행버스를 운행 중입니다. 새벽동행버스(A160 외 3개 노선)와 다른 자율주행버스의 주요 차이점을 비교해보겠습니다.

구분 새벽동행
A160 외 3개
심야버스
심야A21
청계천셔틀
청계A01
운행목적
새벽 근로자
출근 지원
심야 귀가
편의 제공
관광명소
순환 셔틀
운행시간
새벽 3:30
1회 왕복
23:30~05:10
70분 간격
10:00~16:50
30분 간격
차량형태
대형 전기버스
(22석)
대형 전기버스
(21석)
소형 셔틀
(8석,운전석無)
노선거리
20~30km
장거리
9.8km
중거리
4.8km
단거리 순환
운전석
있음
(시험운전자)
있음
(시험운전자)
없음
(조이스틱 제어)
예약여부
불필요
일반버스식
불필요
일반버스식
불필요
일반버스식
현재요금
무료
(26년 하반기 1,200원)
유료
1,800원
무료
(26년 하반기 유료)

💡 주요 특징 비교:

🌅 새벽동행 A160 외 3개 노선:
✅ 새벽 근로자를 위한 장거리 출근 전용 노선
✅ 일반 시내버스 첫차(3:56)보다 26분 빠른 출발
✅ 도봉~영등포 등 20~30km 장거리 운행
✅ 대형 전기버스에 운전석 있음
✅ 주요 업무지구(종로·여의도·강남·서울역) 연결

🌙 심야버스 심야A21:
✅ 심야 귀가·출근 지원용 중거리 노선
✅ 세계 최초 일반도로 자율주행 심야버스
✅ 합정~홍대~신촌~종로~동대문 9.8km 순환
✅ 대학가·쇼핑몰 밀집 지역 운행
✅ 2024년 7월부터 유료화(1,800원)

🏞️ 청계천셔틀 청계A01:
✅ 관광·관람 목적 단거리 순환 셔틀
운전석·운전대 없는 완전 자율주행 설계
✅ 청계광장~광장시장 4.8km 순환
✅ 소형 셔틀(8인승)로 휠체어 리프트 장착
✅ 평일 낮 시간(10:00~16:50)만 운행

📌 참고: 상암A01·A02·A03, 여의도A01, 청와대A01 등은 카카오T 예약이 필요한 택시형 자율주행 서비스입니다. 새벽동행·심야·청계천 버스는 일반 시내버스처럼 정류소에서 바로 탑승 가능합니다.


🎫 이용방법 및 좌석확인
1. 승차 방법:
-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정류소에서 대기
-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현재 무료지만 필수)
- 입석 금지로 좌석이 없으면 탑승 불가

2. 좌석 확인:
🔵 버스 전면 LED 좌석표시기로 빈 좌석 수 확인
🔵 정류소 BIT 화면에서 빈 좌석 정보 실시간 표시
🔵 네이버지도/카카오맵 앱에서 빈 좌석 확인
🔵 총 22석(장애인석 포함), 입석 절대 금지

3. 하차 방법:
- 하차벨 누르기
- 교통카드 태그(환승할인 적용 위해 필수)
- 안전벨트 착용 필수

💡 TIP
- 파크윈타워·LG트윈타워 정류소(19284)는 차로변경 위험으로 정차하지 않으니 인근 여의도환승센터 이용
- 탑승 전 앱으로 빈 좌석 확인 후 이용하면 대기시간 절약
- 기후동행카드 소지자는 2026년 하반기 유료화 이후에도 무제한 이용 가능
⭐ 후기 및 평가
2024년 11월 26일 첫 운행을 시작한 A160 노선은 2025년 9월 기준 누적 탑승객 1만 8,940명을 기록하며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용자 반응:
✅ "새벽 3시 반에 출발해서 일반 버스보다 훨씬 여유롭게 탑승 가능"
✅ "입석이 없어 좌석에 앉아서 편하게 갈 수 있어 좋음"
✅ "앱으로 빈 좌석 확인 가능해 편리함"
✅ "무료 운행이라 경제적 부담 없음"

개선 필요 사항:
⚠️ 하루 1회만 운행해 놓치면 일반 버스 탑승 필요
⚠️ 주말·공휴일 미운행으로 휴일 근무자 불편

출처: 서울시 공식 발표(누적 탑승객 통계), 서울경제 2025년 11월 기사


🔥 최신 핫 뉴스
1. 서울시, '2026 달라지는 서울 생활' 발간
2026년 1월부터 달라지는 서울시 정책 60가지를 담은 책자 발간.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4개 노선 확대 등 주요 교통정책 소개.
👉 기사 전문 보기
2. 서울 '새벽동행 자율버스' 4개 노선 확대…손목닥터9988 슈퍼앱 진화
헤럴드경제 보도. 새벽 근로자 출근길 지원 확대와 함께 건강관리 앱 통합 서비스 제공 소식.
👉 기사 전문 보기
❓ FAQ
Q1.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는 완전 무인 운행인가요?
A. 아니요.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시험운전자 포함 2명)이 탑승합니다. 자율주행 시스템이 운전하지만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한 인력이 동승합니다.
Q2. 2026년 하반기 유료화 시 요금이 얼마인가요?
A. 조조할인 적용 1,200원 예정입니다. 일반 시내버스(1,500원)보다 300원 저렴하며, 기후동행카드로는 무제한 이용 가능합니다.
Q3. 주말에도 운행하나요?
A. 아니요. 월~금요일 평일만 운행합니다. 토·일·공휴일은 운행하지 않습니다.
Q4. 노선이 더 확대될 계획이 있나요?
A. 네. 2026년 말까지 총 10개 노선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새벽 혼잡도가 높은 노선을 중심으로 순차 확대됩니다.
Q5. 좌석이 없으면 입석으로 탈 수 있나요?
A. 아니요. 안전을 위해 입석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22석이 모두 차면 탑승할 수 없으므로 앱이나 BIT로 빈 좌석을 미리 확인하세요.
Q6.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고 탈 수 있나요?
A. 아니요. 현재 무료지만 수요 데이터 수집을 위해 반드시 승하차 시 교통카드를 태그해야 합니다. 태그하지 않으면 다른 대중교통 이용 시 환승할인도 받을 수 없습니다.
✅ 핵심 정리
🚍 노선: 2026년 1월부터 4개 노선(A160, A148, A504, A741) 순차 운행

💰 요금: 2026년 상반기까지 무료, 하반기 유료화(1,200원)

운행: 평일(월~금) 새벽 3시 30분 출발, 하루 1회 왕복

🎫 이용: 교통카드 필수, 입석 금지, 22석 한정

📱 확인: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 실시간 빈 좌석 확인 가능

🎯 목표: 2026년 말까지 10개 노선 확대 예정


태그: #서울시자율주행버스 #새벽동행버스 #A160 #A148 #A504 #A741 #새벽버스 #자율주행 #서울대중교통 #2026교통정책 #새벽근로자 #조조할인 #기후동행카드 #첨단교통 #무료버스 #서울시교통 #자율주행기술 #출근버스 #환경미화원 #경비원출근 #24시간대중교통